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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솔러스, 폐배터리 추출제 및 음극재 재생 기술 개발…2030년 기술특례 상장 추진

AI 팩트 체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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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배터리 산업이 자원 순환 경제로 전환하면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코솔러스는 맞춤형 화학 팹리스 모델을 통해 혁신적인 공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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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코솔러스는 RECYION156 추출제를 개발하여 기존 제품 대비 선택성과 공정 시간을 개선했고, RECARBION 음극재의 재생을 통해 고순도 흑연을 생산함으로써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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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코솔러스는 주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실증을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시리즈 B 투자 유치 및 기술특례 상장 목표를 설정하였다.

< 코솔러스는 폐배터리 블랙매스 환경에 최적화된 분자 설계를 통해 대표 추출물인 ‘RECYION156(레시온156)’ 등의 제품군을 개발했으며 다양한 성분 추출이 가능하다 / 코솔러스 제공 >
< 코솔러스는 폐배터리 블랙매스 환경에 최적화된 분자 설계를 통해 대표 추출물인 ‘RECYION156(레시온156)’ 등의 제품군을 개발했으며 다양한 성분 추출이 가능하다 / 코솔러스 제공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의 구조적 한계와 코솔러스의 지향점 전 세계 배터리 산업이 자원 순환 경제로 전환됨에 따라 폐배터리 유가 금속 회수 기술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기존 리사이클링 시장은 광산용 추출제를 전용하거나 음극재를 전량 폐기하는 한계를 보였다. 코솔러스는 리사이클링 공정 소재인 추출제를 폐배터리 환경에 맞게 직접 설계하는 화학 팹리스 모델을 지향하며 버려지던 흑연 음극재를 고순도로 재생하는 공정 혁신을 추진한다.

양극재 유가 금속 회수용 추출제 RECYION156의 기술적 차별점 코솔러스는 폐배터리 블랙매스의 pH, 온도, 불순물 조성에 최적화된 분자 설계를 통해 추출제 RECYION156 제품군을 개발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외산 제품 대비 선택성을 10% 개선하고 공정 시간을 10% 단축하며 부자재 소모량을 절감한다. 또한 폐쇄 루프 생산 공정을 확보하여 제조 과정에서 폐수 발생을 최소화했다.

음극재 재생 브랜드 RECARBION의 에너지 효율 및 순도 데이터 음극재 재활용 브랜드 RECARBION은 분자진동발열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1분 이내에 흑연을 900℃ 이상으로 가열한다. 이는 기존 열처리 기술 대비 에너지 효율을 64% 개선하면서도 99% 이상의 고순도 재생흑연을 생산한다. 이를 통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음극재용 흑연을 자국 내에서 재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HS효성 및 주요 기업과의 기술 실증 성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딥테크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HS효성 및 HS효성첨단소재와 협업을 진행했다. 추출제 제조 부산물을 활용한 탄소복합재용 레진 개발 과정에서 TANSOME® 탄소섬유 적용 분석을 완료했다. 또한 국내 주요 리사이클링 업체와 추출제 성능 검증을 마쳤으며 재생흑연의 전자부품 및 디스플레이용 전도성 페이스트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투자 유치 현황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로드맵 코솔러스는 박사 4명을 포함한 20여 명의 연구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리즈 A 투자를 완료했다. 2026년 글로벌 팁스(TIPS) 지원과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계획 중이며 2030년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한다. 유럽의 배터리 여권제와 북미의 공급망 자립 정책에 대응하여 글로벌 리사이클링 소재 시장의 표준 수립을 추진한다.

FAQ
WHAT 코솔러스의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핵심 사업은 무엇인가?
코솔러스는 블랙매스에서 니켈, 코발트, 리튬을 분리하는 추출제 공급과 전량 폐기되던 흑연 음극재를 99% 이상 고순도로 재생하는 공정 개발을 핵심 사업으로 운영한다.
HOW
코솔러스의 추출제와 음극재 재생 기술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RECYION156은 폐배터리 환경에 최적화된 분자 설계를 통해 금속을 선택적으로 분리하며 RECARBION은 분자진동발열처리를 통해 1분 이내에 900℃ 이상의 고온으로 흑연을 재생한다.
RESULT
코솔러스 기술 도입 시 구체적인 개선 효과는 무엇인가?
기존 공정 대비 선택성 10% 개선 및 공정 시간 10% 단축을 달성했으며 음극재 재생 시 기존 열처리 대비 에너지 효율을 64% 높여 자원 순환 효율을 극대화한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