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의 농수축산물 직배송 서비스를 강화하며 주요 품목 거래액이 전년 대비 최대 3배 증가했다.
달걀, 삼겹살, 닭다리살 등 일상 식재료의 거래가 각각 222%, 201%, 188% 증가하는 등 신선식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향후 11번가는 품질 높은 신선식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온라인 장보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11번가가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의 농수축산물 산지 직배송 서비스를 강화해 전년 대비 주요 품목 거래액이 최대 3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선밥상 서비스 운영 방식 및 특징 11번가는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을 통해 농수축산물 산지 직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상품기획자(MD)가 품질을 검증한 생산자의 상품을 산지에서 직접 발송하며, 유통 과정을 단축해 신선도를 유지한다. 상품에 따라 ‘당일 발송’과 고객 희망일에 맞춘 ‘지정일 발송’ 기능을 제공하며, 품질 불만족 시 100% 무료 환불하는 ‘품질보장제’를 시행 중이다.
주요 품목별 거래 실적 및 성장 지표 지난해 12월, 신선밥상 내 주요 식재료의 결제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일상 식재료인 달걀은 222%, 삼겹살은 201%, 닭다리살은 188% 증가해 전년 대비 약 3배 규모의 성장을 기록했다. 제철 품목인 황금향(146%), 꼬막(88%), 시금치(44%) 등의 거래도 동반 상승하며 신선식품 수요가 확대되었다.
서비스 규모 확장 및 상품 라인업 강화 11번가는 서비스 출시 초기 600여 개였던 상품군을 현재 5000여 개로 8배 이상 확대했다. 계절별 먹거리와 필수 식재료를 포함한 농수축산물 직배송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통영 생굴(1kg) 1만3680원, 포항 손질 햇과메기 세트(10미) 2만1930원 등 겨울철 인기 품목을 할인 판매 중이다.
향후 사업 방향 및 시장 경쟁력 확보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반복 구매가 잦은 마트 상품군의 특성을 고려해 산지 생산자와의 협업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1번가는 연중 우수한 품질의 신선식품을 선보여 온라인 장보기 시장 내 점유율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