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이찬양 셰프와 협업해 '번트비프버거'를 출시하며, 독창적인 풍미와 훈연 향을 강조한 제품이다.
특히 검은색 번트치즈번과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 순비프패티의 조화로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으며, 업계 최초로 '브라운버터오일'을 함께 제공한다.
이 제품은 이날부터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 ‘삐딱한 천재’로 출연한 이찬양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번트비프버거’를 선보인다.
번트비프버거는 롯데리아의 브랜드 차별화 전략인 ‘TTF(Taste The Fun)’ 콘셉트에 맞춰 독창적인 풍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재료 본연의 훈연 향을 강조한 제품으로, 검은색 번트치즈번은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내고 상단에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려 고소한 맛을 더했고, 패티 아래에는 4시간 동안 볶아 감칠맛을 낸 캐러멜어니언과 순비프패티를 배치해 조화를 이뤘다. 특히 업계 최초로 버거와 함께 제공되는 ‘브라운버터오일’을 적용했다는 점이 눈에 띄며, 이 오일을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으로 버터의 깊은 풍미를 더해 기존 프랜차이즈 제품과 차별화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이날부터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롯데GRS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스타 셰프와 두번째 협업을 통해 버거를 패스트푸드에 나아가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롯데리아 브랜드 콘셉트에 걸맞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