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4종의 엔진 라인업과 함께 가격대가 가솔린 2.5 4185만원부터 시작된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와 대형 언어 모델 기반의 글레오 AI 에이전트가 탑재되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신세계 강남에서 진행되는 전시에서는 더 뉴 그랜저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 상담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엔진 라인업 4종과 가격대
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가솔린 2.5가 4185만원, 가솔린 3.5가 4429만원, 하이브리드가 4864만원, LPG가 4331만원부터 시작된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 탑재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자사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한다.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탑승객은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조작할 수 있다.
대형 언어 모델 기반 글레오 AI 에이전트 적용
플레오스 커넥트에는 대형 언어 모델 기반의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 에이전트인 글레오 AI가 탑재된다. 주행 중에도 화면 분할을 통해 여러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와 슬림 디스플레이 구성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실내 중앙에 배치된다. 운전자의 전방 시선이 자연스럽게 닿는 곳에 차속, 변속단, 경로 등 주요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배치한다.
신세계 강남 전시 일정과 체험 프로그램
17일까지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내 포켓가든과 메모리얼 정션 등 총 2개 공간에서 더 뉴 그랜저를 전시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상품 체험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그랜저 시리즈 연혁과 브랜드 포지셔닝
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40여 년간 현대차의 플래그십 모델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더 뉴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디자인 비례를 계승하면서 선과 면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 상세 스펙 및 차별점 |
| 플레오스 커넥트를 현대차 최초 적용,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 탑재 |
|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와 슬림디스플레이 이중 구성, 화면 분할 기능 지원 |
| 대형 언어 모델(LLM) 기반 글레오 AI 탑재 |
|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
| 가솔린 2.5 4185만원, 가솔린 3.5 4429만원, 하이브리드 4864만원, LPG 4331만원부터 시작 |
| 최신 하이브리드 기술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