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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는 빅파이의 세 번째 로컬 푸드 에디션으로 제주산 레몬을 활용한 ‘제주레몬허니’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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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제주레몬을 원물 통째로 갈아 만든 잼으로, 껍질의 상큼한 향을 살린 여름 시즌 첫 출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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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는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여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 세 번째 제품 출시
크라운제과는 빅파이의 세 번째 로컬 푸드 에디션으로 제주산 레몬을 활용한 ‘제주레몬허니’를 한정 수량 출시한다고 2026년 5월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수량이 한정되며 제철 원물만 사용해 30만 상자를 판매한다.
로컬 푸드 에디션 프로젝트 배경과 이력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은 국내산 원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2016년 ‘논산딸기’를 시작으로 2024년 ‘영동포도’를 출시한 바 있다.
여름 시즌 첫 출시 제품 특징
‘제주레몬허니’는 로컬 푸드 시리즈가 처음 선보이는 여름 시즌 제품이다. 제주레몬을 원물 통째로 갈아 만든 잼으로 껍질에 함유된 상큼한 향까지 살린다. 제주 산지에서 직송한 제철 레몬과 국산 벌꿀을 활용한다.
향후 계획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청정 제주레몬을 만나 한층 상큼달콤해진 만큼 무더위에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여름 디저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빅파이로 지역과의 상생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 크라운제과가 국내산 원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2016년 논산딸기를 시작으로 2024년 영동포도, 2026년 제주레몬허니를 출시했다.
Q: 제주레몬허니 빅파이는 어떻게 제조되는가?
A: 제주레몬을 원물 통째로 갈아 만든 잼으로 제조하며 껍질에 함유된 상큼한 향까지 살린다. 제주 산지에서 직송한 제철 레몬과 국산 벌꿀을 활용한다.
Q: 제주레몬허니 빅파이의 출시 규모는?
A: 스페셜 에디션으로 수량이 한정되어 30만 상자를 판매한다. 제철 원물만 사용하는 한정 수량 제품이다.
[용어 정의 박스]
로컬 푸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그 지역 또는 인근 지역에서 소비하는 방식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식품 유통 개념
제철 원물: 특정 계절에 자연스럽게 수확되어 맛과 영양가가 가장 좋은 시기의 농산물이나 식재료를 의미하는 용어
지역 상생 프로젝트: 기업이 특정 지역의 특산물이나 자원을 활용하여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협력 사업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