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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경주식 십원빵 2종 출시, 냉동 베이커리로 길거리 간식 재현

오뚜기
AI 팩트 체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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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가 길거리 간식의 맛을 담아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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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은 오리지널과 고구마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징적으로 10원 동전 모양으로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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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는 앞으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간편식 및 디저트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뚜기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 출시 [제공: 오뚜기]
오뚜기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 출시 [제공: 오뚜기]

경주식 십원빵이 냉동 베이커리로 출시된 배경

오뚜기가 길거리 간식의 맛과 감성을 담은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냉동 베이커리 시장 트렌드에 맞춰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형 제품으로 기획됐다.

경주식 십원빵의 제품 구성과 특징

신제품은 오리지널과 고구마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경주 대표 길거리 간식으로 알려진 십원빵의 10원 동전 모양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스텔라 빵에 모차렐라 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리지널과 고구마 두 가지 맛으로 구성 [제공: 오뚜기]
오리지널과 고구마 두 가지 맛으로 구성 [제공: 오뚜기]

오리지널과 고구마 맛의 차이점

‘경주식 십원빵 오리지널’은 우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닐라빈의 은은한 향이 조화로운 우유크림으로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경주식 십원빵 고구마’는 달콤한 고구마 크림을 담아 색다른 풍미를 구현했다.

가정에서 조리하는 방법

조리는 간편하다. 전자레인지로 50초,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 조리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길거리 간식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온도는 180도를 기준으로 한다.

오뚜기의 향후 제품 확대 계획

오뚜기 관계자는 “‘경주식 십원빵’ 2종은 길거리 간식 특유의 맛과 감성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간편식 및 디저트 제품군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Q: 경주식 십원빵이 무엇인가요?
A: 경주 대표 길거리 간식으로 알려진 십원빵의 10원 동전 모양을 구현한 냉동 베이커리 제품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스텔라 빵에 모차렐라 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을 더한 간식형 제품이다.

Q: 오뚜기 경주식 십원빵은 어떻게 조리하나요?
A: 전자레인지로 50초,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180도 기준) 조리하면 된다. 냉동 상태에서 간편한 조리 과정을 통해 집에서도 길거리 간식의 맛을 즐길 수 있다.

Q: 경주식 십원빵에는 어떤 맛이 있나요?
A: 오리지널과 고구마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다. 오리지널은 우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닐라빈의 은은한 향이 조화로운 우유크림이 특징이며, 고구마는 달콤한 고구마 크림을 담았다.

[용어 정의 박스]

냉동 베이커리: 제과제빵류를 냉동 상태로 보관하여 유통기한을 연장하고,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가공한 제품군

십원빵: 경주 지역의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으로, 10원 동전 모양을 본떠 만든 작은 크기의 빵

카스텔라: 달걀, 설탕,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스펀지 케이크 형태로 구운 제과류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