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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뷰티 브랜드 예쁘다가 5월 30일 서울 성수에 첫 한국 오프라인 스토어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을 개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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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워크 스루’ 방식으로 운영되어 방문객이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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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기념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선물이 증정되고, 매장 방문 사진을 SNS에 올린 고객에게 특별 기프트가 제공된다.
첫 국내 오프라인 스토어 성수동 개점 글로벌 K-뷰티 브랜드 예쁘다가 5월 30일 서울 성수에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을 오픈한다. 이는 예쁘다의 첫 번째 한국 오프라인 스토어다. 매장은 총 2개 층으로 구성되며 제품 판매와 함께 브랜드의 스킨케어 철학을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워크 스루 방식 체험형 매장 구조 매장은 방문객이 클렌징부터 보습·보호 단계까지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따라 걷는 ‘워크 스루(Walk-Through)’ 방식으로 운영된다. 1층은 전시형 체험 공간으로 각 공간에서 텍스처·향·인터랙티브 요소를 결합해 스킨케어 과정을 전달한다. 임상 결과와 전후 비교 이미지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제품 성분과 효능을 경험할 수 있다.
2층 쇼핑 공간과 포토 부스 운영 2층은 실제 제품 테스트와 구매가 가능한 공간이다. 전 제품 테스트 존, 리필 바, 시트 마스크 바가 운영되며, 포토 부스에서는 대표 제품 ‘더 버블 더블’의 거품 텍스처에서 영감을 받은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오픈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진행 오픈 주간에는 구매 금액에 따라 미니 제품 및 정품을 증정한다. 매장 방문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는 특별 기프트가 제공된다.
CEO 한국 시장 복귀 의미 강조 예쁘다 공동 창립자 겸 CEO 샌더 준영 반 블라델은 “이번 서울 성수동 첫 스토어 오픈은 브랜드의 뿌리를 두고 있는 한국 문화와 시장으로 복귀한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라고 말했다. 그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만큼 단순히 제품만을 판매하는 브랜드에 머무르지 않고, 브랜드의 진면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When] 2026년 5월 30일
[Where] 서울 성수
[What]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 첫 국내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
[How] 2개 층 구성, 스킨케어 루틴별 워크 스루 체험 방식 적용
[Why] 브랜드 뿌리인 한국 문화와 시장 복귀, 체험형 리테일 경험 제공
Q1. K-뷰티 브랜드가 운영하는 체험형 매장의 특징은?
예쁘다의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은 클렌징부터 보습·보호 단계까지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따라 걷는 ‘워크 스루(Walk-Through)’ 방식으로 운영된다. 텍스처·향·인터랙티브 요소를 결합해 스킨케어 과정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며 임상 결과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제품 효능을 경험할 수 있다.
Q2. 글로벌 K-뷰티 브랜드가 한국에 첫 매장을 여는 배경은?
예쁜다는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K-뷰티 브랜드 중 하나로, 브랜드의 뿌리를 두고 있는 한국 문화와 시장으로 복귀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만큼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물리적 공간을 구현했다.
Q3. 성수동에서 K-뷰티 체험이 가능한 매장은?
예쁘다의 ‘더 예쁘다 하우스 서울’이 5월 30일 서울 성수에 오픈한다. 총 2개 층으로 구성된 이 매장은 1층 전시형 체험 공간과 2층 쇼핑 공간을 통해 스킨케어 루틴을 단계별로 경험하고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