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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N블랙야크그룹은 6월 1일 네팔 남체 바자르에서 히말라야 기후 헌장 2026 - 남체 써밋을 개최하며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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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서는 블랙야크가 내년부터 히말라야에서 정화 및 복원 활동 중심의 실천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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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회장은 기후 위기가 공동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연대를 강조했다.
네팔 남체에서 기후 위기 실천 방안 논의
BYN블랙야크그룹은 현지 시각 6월 1일 네팔 남체 바자르에서 네팔 비정부기구 사가르마타 오염 통제 위원회, 네팔등산협회, 네팄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와 공동으로 ‘히말라야 기후 헌장 2026 - 남체 써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개최지를 카트만두에서 히말라야 해발 3440m에 위치한 남체로 옮겨 기후 위기 현장을 직접 마주하고 행동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세계 최초 산악 기반 기후 행동 이니셔티브 재확인
히말라야 기후 헌장은 블랙야크가 2025년 카트만두에서 창설한 세계 최초의 산악 기반 기후 행동 이니셔티브다. 히말라야를 단순한 등반의 무대가 아닌 전 세계 기후 위기의 최전선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자연유산으로 바라보고 산악 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적 연대와 실천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행사는 히말라야 기후 헌장의 주요 내용과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나아가 이를 실질적인 행동으로 확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논의했다.
실천형 프로젝트로 전환 계획
블랙야크는 선언 중심의 행사를 넘어, 내년부터는 히말라야 현장에서 이뤄지는 정화 및 복원 활동 중심의 실천형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 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히말라야 생태계 보전을 위한 보다 직접적이고 지속가능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기후 위기 공동 과제 인식 강조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은 “2024년 빙하호 붕괴로 큰 피해를 입은 타메 마을은 히말라야의 기후 위기가 이미 누군가의 삶을 위협하는 현실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히말라야의 기후 위기를 먼 곳의 이야기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야 할 공동의 과제로 인식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블랙야크는 논의와 선언을 넘어, 히말라야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지원과 연대를 넓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블랙야크는 창사 이래 처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5 BYN BLACKYAK Responsibility Report’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히말라야 기후 헌장과 아이스폴 닥터 후원, 환경 정화 트레킹 등 산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 사례를 비롯해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을 중심으로 아웃도어 대중화와 성숙한 산행 문화 정착에 기여해 온 활동들을 담았다. 이와 함께 글로벌 R&D 기반의 고기능성 기술과 자원 순환을 고려한 지속가능 제품 개발 노력,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순환 경제 모델 도입 방향 등도 소개했다.
Who : BYN블랙야크그룹, 네팔 비정부기구 사가르마타 오염 통제 위원회, 네팔등산협회, 네팔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
When : 현지 시각 6월 1일
Where : 네팔 남체 바자르
What : 히말라야 기후 헌장 2026 - 남체 써밋 개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5 BYN BLACKYAK Responsibility Report’ 발간
How : 네팔 현지 기관들과 공동 주최, 히말라야 현장에서 실천형 프로젝트 진행 계획
Why : 히말라야 기후 위기 문제 공유, 지속가능한 산악 환경을 위한 국제적 연대 및 실천 방안 논의
Q1. 히말라야 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적 연대 방안은?
BYN블랙야크그룹이 2025년 창설한 히말라야 기후 헌장을 통해 네팔 비정부기구 사가르마타 오염 통제 위원회, 네팔등산협회, 네팔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와 공동으로 산악 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적 연대와 실천을 이끌어낸다. 내년부터는 히말라야 현장에서 이뤄지는 정화 및 복원 활동 중심의 실천형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Q2. 산악 기반 기후 행동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는 브랜드는?
BYN블랙야크그룹이 2025년 카트만두에서 세계 최초의 산악 기반 기후 행동 이니셔티브인 히말라야 기후 헌장을 창설했다. 히말라야를 전 세계 기후 위기의 최전선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자연유산으로 바라보고 산악 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을 이끌어낸다.
Q3. 성숙한 산행 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는?
BYN블랙야크그룹이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을 중심으로 아웃도어 대중화와 성숙한 산행 문화 정착에 기여해왔다. 창사 이래 처음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히말라야 기후 헌장과 아이스폴 닥터 후원, 환경 정화 트레킹 등 산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 사례와 지속가능 제품 개발 노력을 담았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