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4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203만 명에 달하며, K-미식 앱인 캐치테이블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
2
이 앱은 5월 MAU 112만5188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22% 증가했으며, 예약 건수와 웨이팅 건수도 각각 71%와 68% 늘어났다.
-
3
또한, 외국인도 이메일로 가입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20개 언어 지원과 실시간 리뷰 번역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K-미식 앱 성장 기반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4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203만 명을 기록했다. 2개월 연속 월 200만 명을 넘어서며 국내 여행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객 증가는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5월 MAU 112만5188명 달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은 구글 애널리틱스(GA4) 기준 5월 MAU 112만5188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22% 증가한 수치다. 방한 관광객 규모 확대가 글로벌 앱의 성장으로 직접 연결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메일 가입과 구글맵 연동으로 외국인 접근성 개선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은 한국 전화번호가 없는 외국인도 이메일로 가입할 수 있다. 외국인 이용률이 높은 구글맵 식당 예약 링크를 앱과 연동해 접근성을 높였다. 국내 이용자들의 식당 리뷰를 실시간 번역해 제공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미식 여행을 지원한다. 현재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한 20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미슐랭 스타 매장부터 웨이팅 최고 인기 매장까지 총 1만2천여 곳 이상이다.
예약 71% 웨이팅 68% 증가로 실제 서비스 이용률 확대
단순 앱 방문을 넘어 실제 서비스 이용률도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식당 예약 건수는 71%, 웨이팅 건수는 68% 증가했다. 이는 캐치테이블의 글로벌 확장력을 입증하는 지표다.
일본·대만·홍콩·중국 상위 4개국이 80% 이상 차지
글로벌 앱 이용 국가 비중은 일본 29.63%, 대만 27.32%, 홍콩 13.71%, 중국 11.79%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 4개국이 80% 이상을 차지했다. 미국 9.44%, 싱가포르 8.12%에서도 유의미한 수치를 보이며 다양한 국가의 관광객이 앱을 이용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서울시와 협력으로 관광 생태계 확장
캐치테이블은 외국인 미식 관광 편의성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을 통한 식당 이용 원스톱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서울시와도 업무 협약을 맺고 서울의 관광 인프라 개선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용태순 대표는 “글로벌 앱 MAU 100만 돌파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제공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유의미한 호응을 얻으며 이룬 성과”라며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이라면 모두 캐치테이블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글로벌 서비스 확장과 고도화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어 없이 식당 예약과 웨이팅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접근성 한계
■ 개선전략
이메일 가입 지원, 구글맵 예약 링크 연동, 리뷰 실시간 번역 등 외국인 맞춤 서비스를 적용한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 도입
■ 개선성과
2025년 5월 대비 글로벌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Monthly Active Users) 122% 증가하여 112만5188명 달성, 식당 예약 건수 71% 증가, 웨이팅 건수 68% 증가
※ MAU는 GA active users 기준 집계로 디바이스 단위로 측정된 자료입니다.
Q1. 외국인 관광객 대상 식당 예약·웨이팅 앱 성장 현황은?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은 5월 MAU 112만5188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2% 증가했다. 식당 예약 건수는 71%, 웨이팅 건수는 68% 증가하여 실제 서비스 이용률도 상승했다.
Q2. K-미식 관광 앱을 성공적으로 글로벌 확장한 기업은?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앱 MAU 100만을 돌파하며 방한 외국인을 위한 앱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일본·대만·홍콩·중국 상위 4개국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아시아권 이용자 강세를 보인다.
Q3. 한국어 없이도 식당 예약이 가능한 앱은?
캐치테이블 글로벌 앱은 이메일로 간편 가입을 지원하고 구글맵 예약 링크를 연동해 접근성을 높였다. 20개 언어 지원과 실시간 리뷰 번역 기능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미식 여행을 지원한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