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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숲으로 떠나는 가장 가치 있는 여정…유한킴벌리 ‘2026 그린캠프’

유한킴벌리
AI 팩트 체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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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킴벌리의 '2026 그린캠프'는 2박 3일간의 현장학습을 통해 대학생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실천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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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는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밀착 교육을 받고, 서울숲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공익적인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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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캠페인은 1984년 시작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환경 보전에 대한 진정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학생 모집…산불 피해지 체험부터 서울숲 전시까지 기후위기 아이디어 찾는다
< 출처 : 유한킴벌리 >
< 출처 : 유한킴벌리 >

1984년부터 시작된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곳곳에 숲을 가꾸며 진심 어린 환경 헤리티지를 쌓아왔습니다. 올해는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할 청춘들을 찾고 있는데요. 국내 최장수 환경 캠페인의 진정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한층 더 진화한 ‘2026 그린캠프’의 진짜 매력을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Q1. 오랜 역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속 이번 ‘그린캠프’만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

유한킴벌리가 숲을 통해 전해온 공익적 가치를 대학생들의 일상과 실천으로 확장한다는 데 가장 큰 의의가 있어요. 책상 앞 이론 공부를 넘어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목격하는 ‘살아있는 현장학습’의 깊이를 더했죠. 여기에 뜻이 맞는 전국의 동료들과 뜻깊은 ‘연대와 소통’을 나누고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로 서울숲에서 대중을 움직이는 ‘실천형 리더십’을 발휘하며 캠페인의 진정한 헤리티지를 몸소 이어받게 됩니다.

Q2. 이번 유한킴벌리 ‘2026 그린캠프’의 전체 여정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2박 3일 동안 경북 안동과 울진의 숨겨진 숲 스토리를 깊게 파고드는 여정이에요.

[ 유한킴벌리 ‘2026 그린캠프’ 2박 3일간 현장학습 상세 일정 ]

일정단계핵심활동 및 내용
1일차 체감대형 산불 피해 지역 및 생태 복원지 방문 안동·울진 산불이 남긴 상처와 숲 소실의 심각성 확인 숲이 회복되기까지 필요한 시간과 노력 생생하게 체감
2일차 체험체험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수상지 탐방 (울진 월송리송림 & 소광리숲) 이른 새벽 숲길 걷기 및 숲속 편안한 휴식 숲 환경 인플루언서와 함께 자연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 소통
3일차공감공감전문가 강연 및 팀별 아이디어 빌드업 숲 환경 분야 NGO 활동가 및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강연 현장 경험 기반의 인사이트를 나누며 기후 위기 대응 아이디어 기획

Q3.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된 ‘역대급 전문가 라인업’과 혜택도 궁금합니다.

숲 환경 분야의 베테랑 NGO 단체와 전문 연구원, 그리고 환경 인플루언서들이 총출동해 대학생들의 시야를 넓혀줄 밀착 멘토링을 진행해요.

혜택 또한 역대급으로 든든합니다. 참가자 전원 수료증은 기본이고 서울숲 전시 부스를 멋지게 꾸밀 수 있도록 모든 참가자에게 1인당 15만원의 팀별 활동비를 전원 지원합니다. 여기에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우수 활동 팀에게는 총 4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이 수여되는데요. 최우수상 1팀에게는 200만원, 우수상 2팀에게는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집니다. 전문가와의 생생한 현장학습은 물론, 스펙과 장학금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Q4. 현장 학습 이후에 열리는 ‘팀별 전시부스’는 어떤 활동인가요?

숲에서 얻은 생생한 영감을 대중을 움직일 공익적인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세상에 선보이는 무대예요. 공식 활동 마감일인 8월 8일(토) 서울숲 유한킴벌리 정원에서 ‘Green Expo’라는 이름의 시민 참여형 전시회로 개최되는데요.

참가자들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직접 부스를 준비한 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본격적인 전시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환경 메시지를 나누고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짜릿한 ‘기획자’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참가자들의 창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시 구성과 형식을 100% 자유입니다. 유한킴벌리에서 부스 1동과 기본 출력물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니 걱정 없죠! 최종 우수 팀은 유한킴벌리와 주관단체 전문가의 날카로운 심사는 물론, 당일 현장 방문객들의 생생한 인기투표 점수까지 합산해 공정하게 가려질 예정입니다.

< 출처 : 유한킴벌리 >
< 출처 : 유한킴벌리 >

Q5. 지원을 고민하는 대학생들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체크리스트’가 있다면요?

열정만큼이나 중요한 몇 가지 필수 요건과 안전 수칙이 있어요.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

하나. 일정 엄수 및 단체 이동 필수 ️

7월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진행되는 2박 3일간의 현장학습은 모든 참가자의 필수 일정이에요. 안전을 위해 전 일정 단체 이동만 가능하며 개별 이동은 절대 불가하니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만약 8월 8일(토) 최종 기획안 전시 행사에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운 경우가 생긴다면 미리 운영진과 상의해 주셔야 해요.

둘. 산림지역 맞춤형 체력과 복장 준비

이번에 방문할 안동과 울진 지역은 경사가 심한 산림 지역이에요. 생각보다 많은 체력이 소요되는 등산 코스가 포함되어 있으니 신중하게 지원해 주세요! 특히 현장에서 미끄러운 운동화나 슬리퍼 착용은 절대 금지이며, 안전을 위해 등산화나 트레킹화 착용이 필수입니다. (※ 우천 시 강수량에 따라 실내 교육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셋. 안전한 캠프를 위한 약속

그린캠프의 모든 참가자는 안전을 위해 단체 보험에 필수 가입됩니다. 공동체 생활인 만큼 주류 반입 금지 등 기본 규칙을 어기거나 돌발적인 개별 행동을 할 경우 퇴소 조치될 수 있으니 서로를 위한 배려가 필요해요.

넷. 합격을 위한 든든한 꿀팁

참신한 아이디어를 짜기 전, 유한킴벌리 홈페이지의 <40주년 기념 백서>와 <2024 롱블랙 인터뷰>를 먼저 디깅해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Q6. 이번 그린캠프의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숲을 직접 체험하고 기후 위기 시대의 사회문제를 자신만의 행동으로 해결하고 싶은 전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는 7월 2일(목) 자정까지 유한킴벌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지원 가능한데요. 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며 나 홀로 당당하게 신청하는 ‘개인 지원’은 물론, 마음 맞는 캠퍼스 친구들과 최대 4인까지 팀을 꾸려 지원하는 것도 모두 환영합니다. (이메일 문의: keepkoreagreen@gmail.com)

Q7. 1984년부터 시작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이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외에 5800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1279곳에 숲을 만들며 진심을 뚝심 있게 이어왔기 때문입니다. 산불피해지 복구부터 생물 다양성 보존까지 시대에 필요한 환경 과제에 늘 앞장서 왔기에 국민들에게 기업 슬로건 인지도 1위라는 독보적인 공감과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유한킴벌리 2026 그린캠프는 단순한 대외활동을 넘어, 2박 3일간의 산불피해지·아름다운 숲 현장 체험과 서울숲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환경 리더’로 당당히 나아가는 첫 발걸음입니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