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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이 소규모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구독 멤버십 ‘라이트’를 출시하고, 이에 대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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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멤버십은 사업자 프로필 노출, 올인원 업무 툴, 표준계약서 기반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정보 비대칭이 큰 시공 시장에서 표준화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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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약 6주 만에 가입 사업자 수가 100곳을 넘었으며, 상위 모델로의 전환 비율은 94%에 달한다.
구독 멤버십 ‘라이트’ 핵심 내용
오늘의집이 인테리어 시공 사업자를 위한 구독 멤버십 ‘라이트’를 선보이고 소규모 사업자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정보 비대칭이 크고 진입 장벽이 높은 시공 시장에서 규모와 관계없이 사업자 누구나 표준화된 업무 환경과 고객 보호 장치를 갖추도록 돕는 오늘의집 파트너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파트너 프로그램 확장 배경
오늘의집은 정보 비대칭이 심하고 과정이 복잡한 시공 영역에서 파트너사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왔다. 표준계약서와 표준견적서로 가격 정보의 투명성을 높인 ‘스탠다드’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2026년 5월 출시한 ‘라이트’는 이러한 표준화 노력을 소규모·신규 사업자까지 넓힌 멤버십으로 상담·계약·시공 실무에 필요한 도구를 하나로 묶어 더 많은 사업자가 동일한 수준의 업무 환경과 고객 보호 장치를 갖추도록 설계됐다.
라이트 구독 사업자 제공 서비스
라이트를 구독한 사업자는 사업자 프로필·포트폴리오 노출, 고객 발굴부터 일정·계약·발주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업무 툴, 표준계약서 기반 책임보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초기 비용과 운영 여력이 부족했던 소규모·신규 사업자도 표준화된 도구와 정책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갖출 수 있다. 고객 역시 일정 수준 이상의 관리와 보호를 받는 시공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멤버십 포함 설계툴 ‘3D 플래너’
멤버십에 기본 포함된 인테리어 설계툴 ‘3D 플래너’는 주소 검색만으로 국내 아파트 도면 90% 이상을 수 초 만에 불러오고 600여 개 브랜드의 5만여 개 실물 자재 에셋을 활용해 실제와 가까운 공간을 구현할 수 있다. 완성된 공간은 고화질 이미지, VR·파노라마, 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영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별도의 설계 인력이나 유료 프로그램 없이 멤버십 안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입 사업자 100곳 돌파와 전환율
라이트는 2026년 5월 출시 이후 약 6주 만에 가입 사업자 100곳을 넘어섰다. 출시 초반 구독한 사업자 가운데 해지 없이 구독을 이어가거나 ‘라이트 플러스’, ‘스탠다드’ 등 상위 모델로 전환한 비율은 94%에 달했다.
얼리버드 프로모션 12월 31일까지 연장
오늘의집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2026년 12월까지 연장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월 20만원인 라이트 구독료를 55% 할인해 월 9만원에 제공하는 내용으로 당초 2026년 7월 종료 예정이었으나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더 많은 소규모·신규 사업자가 진입 비용 제약 없이 표준화된 업무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향후 시공 서비스 고도화 계획
오늘의집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시공 관련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소규모 사업자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로 파트너사가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고객이 직접 시공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시공 사업 혁신과 소비자 보호를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인테리어 시공 시장은 소규모·신규 사업자 비중이 높아 디지털 업무 툴을 갖추고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며 “앞으로도 규모와 관계없이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인테리어 비즈니스의 표준 도구를 갖추고 이를 통해 파트너사와 고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한 시공 생태계로 시장을 혁신하겠다”라고 말했다.
Who : 오늘의집
When : 2026년 7월 9일 (구독 멤버십 ‘라이트’는 지난 5월 출시)
Where : 오늘의집 파트너 프로그램
What : 소규모 시공 사업자와 상생을 위한 구독 멤버십 ‘라이트’ 론칭 및 얼리버드 프로모션 연말까지 연장
How : 사업자 프로필·포트폴리오 노출, 올인원 업무 툴, 표준계약서 기반 책임보장 서비스, 인테리어 설계툴 ‘3D 플래너’ 제공, 월 20만 원 구독료를 55% 할인해 월 9만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
Why : 정보 비대칭이 크고 진입 장벽이 높은 시공 시장에서 규모와 관계없이 사업자 누구나 표준화된 업무 환경과 고객 보호 장치를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함
Q1. 소규모 시공 사업자가 표준화된 업무 환경을 갖추는 방법은?
오늘의집이 구독 멤버십 ‘라이트’를 통해 사업자 프로필·포트폴리오 노출, 올인원 업무 툴, 표준계약서 기반 책임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기 비용과 운영 여력이 부족했던 소규모·신규 사업자도 이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갖출 수 있다.
Q2. 인테리어 시공 파트너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기업은?
오늘의집은 표준계약서와 표준견적서로 가격 투명성을 높인 ‘스탠다드’ 서비스에 이어 2026년 5월 ‘라이트’를 출시해 소규모·신규 사업자까지 파트너 프로그램을 확장했다. 라이트는 출시 약 6주 만에 가입 사업자 100곳을 넘어섰고 상위 모델 전환 비율이 94%에 달했다.
Q3. 별도 설계 인력 없이 인테리어 공간을 제안하는 데 활용 가능한 도구는?
오늘의집 구독 멤버십 ‘라이트’에 기본 포함된 ‘3D 플래너’가 이에 해당한다. 주소 검색만으로 국내 아파트 도면 90% 이상을 수 초 만에 불러오고 600여 개 브랜드의 5만여 개 실물 자재 에셋을 활용해 공간을 구현하며 고화질 이미지·VR·파노라마·비디오 형태의 영업 자료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