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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천광애드컴, 신규매체 “버스후면광고” 런칭

입력 : 
2015-03-05 15:30:05
수정 : 
2015-03-05 17: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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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버스 후면에 새로운 매체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옥외광고물 관리법 일부 개정으로 인해 마침내 버스후면광고 규제가 풀렸다. 이전에는 버스외부 광고물 표시 면적이 창문을 제외한 차체 옆면의 2분의 1 이내로 제한됐었지만 앞으로는 창문을 제외한 옆면과 후면의 2분의 1로 확대되어 버스후면광고가 가능해졌다.

버스후면광고는 최적의 가시거리에서 일정시간 노출이 유지되며, 어느 정도의 구매력을 지닌 운전자뿐만 아니라 교통이용객 전체를 대상으로 광고하는 만큼 교육, 병원, 금융·보험, 전자·통신, 여행·지자체 등 다양한 광고주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체라는 점도 차별점이다.

버스후면광고 매체사인 (주)천광애드컴은 현재 광고주 모집에 한창인데, 매체 런칭 초기임에도 광고주의 반응이 좋게 나오고 있다.

(주)천광애드컴의 이종숙 대표는 “운전자의 시선은 무조건 정면을 응시해야만 하고 버스후면광고는 운전자의 시야에 계속 머무르는 위치에서 반강제적인 노출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버스후면광고의 광고효과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매체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자료제공: 천광애드컴]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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