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최정윤과 지난 9월 말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정윤과 원만한 합의를 거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별거 중이다.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tvN STORY·ENA 예능 ‘씨름의 여왕’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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