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유치원’에 이찬혁이 출연한다.
요일별로 댄스·동화·감수성·경제·어린이 문해력의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 ‘딩동댕 유치원’에서 숨은 그림처럼 곳곳에 등장하는 이찬혁을 찾는 재미는, 기존 유아 프로그램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유쾌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순간순간 등장할 때마다 그가 짓는 무표정은 신보 ‘에러(ERROR)’와 같이 밝은 분위기 속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이찬혁은 “아이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진다”며 “딩동댕 친구들과의 교감은 정말 예술적이고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그림책 글 작가로도 활동 중인 이찬혁은 ‘딩동댕 유치원’ 출연을 통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교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장 선생님인 딩동샘 역할로 뽀로로 성우 이선은 “유아 버라이어티 쇼에 녹아든 찬혁의 모습이 재미있고, 저 역시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이색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때론 발랄하게, 때로는 엉뚱하게 어린이들을 만나는 이찬혁의 모습은 17일부터 21일까지 오전 8시 ‘딩동댕 유치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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