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미니홈피에는 실제 이승윤이 100명의 시민들을 업고 계단을 오르는 벌칙 수행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와있다.
영상 속에서 이승윤은 악마조교 이종훈과 티격태격 '톰과 제리' 같은 모습으로 힘겨운 미션을 수행하고 있었다. '헬스걸' 멤버인 권미진, 이희경 만큼이나 이들 뒤에서 코너를 위해 성실하게 뒷받침해주는 노력이 인상적이다.
한편 앞서 이승윤은 “우리는 헬스남매, 많이 변했네~ 나도”라는 글과 함께 '헬스걸' 들의 변화한 모습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이승윤은 부쩍 예뻐진 권미진 이희경은 사이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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