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살 연하인 아내와 결혼한 김연우는 "(소문대로)장인어른은 기업을 이끄는 회장님”이라며 “자수성가한 분이시고 이름을 대면 알만한 기업이다"고 털어놨다.
이경규가 김연우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동생.."이라며 애틋한 눈빛을 보내자 그는 웃음을 터트렸다.
김연우는 이어 "장인어른은 능력은 물론 카리스마가 넘치는 분이다. 그 분 앞에서 난 이등병이 된다"며 "기운이 강호동의 10배 정도 된다. 저절로 자세가 교정되고 허리가 펴진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하지만 알고 보면 속은 굉장히 따뜻하시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기자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