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시청률 경쟁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나의 의지대로, 나의 색깔대로 연기에 집중할 것”이라며 “아무래도 현재 우리 드라마가 ‘후발 주자’ 같은 느낌이 있지만 종영할 때까지 완성도를 위주로 최대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법정드라마다. 4월 30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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