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8개월간 동고동락하며 촬영 강행군을 펼쳐온 배우들의 웃음이 넘치는 모습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기황후’ 속 배우들은 누구 하나 빠짐없이 다정하게 지내며 긴 촬영기간 동안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기황후’ 자타공인 분위기메이커 주진모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으로 이끌었고, 하지원은 힘든 촬영에도 단 한 번의 찌푸림 없이 늘 밝은 모습으로 배역뿐만 아니라 현장 스태프들의 비타민 역할까지 완벽히 소화해냈다.
촬영장 막내 지창욱은 조재윤과 콤비를 이뤄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한껏 드러내며 귀여움을 받았고, 백진희는 서이숙, 윤아정과 함께 친자매만큼의 친분을 쌓아 세 사람이 모이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또한 탈탈을 통해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진이한과 카리스마 넘치는 황태후를 그려낸 김서형은 촬영 틈틈이 주변 배우들을 챙기며 살뜰한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도 ‘기황후’를 빛낸 출연배우들의 비하인드 사진이 배우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그들의 매력을 한층 더 이끌어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최종회를 남겨놓고 있는 ‘기황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최선의 노력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배우들의 지치지 않는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51회 방송을 통해 지켜봐 주시고 끝까지 많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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