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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영아, 종영 소감 “가슴 벅차 있었다”

입력 : 
2014-05-03 0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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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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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아가 ‘정글의 법칙’ 종영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에서 이영아는 병만족과 마지막 여정을 즐겼다.

이영아는 “오랑우탄을 만났는데 우리랑 똑같았다. 지문도 있었다. 그리고 옆에서 보면 속눈썹도 정말 예뻤다. 귀도 아기 귀 같았다”며 오랑우탄 네오와 깊게 교감했음을 밝혔다.

또한 “계속 가슴이 벅차 있었다고 해야 하나? 내가 지금 이곳에 와 있구나. 지금 아니면 내가 언제 이런 경험을 하나 싶었다”며 종영 소감을 말했다.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이영아,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정글의 법칙’ 이영아, 예쁘다” “‘정글의 법칙’ 이영아, 매력있어” “‘정글의 법칙’ 이영아, 앞으로 활동 많이 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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