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기사 상세

방송·TV

슈 쌍둥이, 서준-서언 쌍둥이 형제 만나다 ‘귀여워’

입력 : 
2014-05-03 13:45:16

글자크기 설정

사진설명
슈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가 방송에서 서언, 서준 형제를 만났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여행에서 돌아온 슈퍼맨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보여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SES 출신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가 등장해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와 딸기 먹방을 선보일 예정.

또 슈는 이휘재에게 쌍둥이 자매를 맡기고 황급히 외출해 이휘재의 네쌍둥이 돌보기를 예고했다.

이날 슈 쌍둥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 쌍둥이, 귀여워” “슈 쌍둥이, 고정 예감” “슈 쌍둥이, 어쩜 이리 닮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