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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쌍둥이 딸, 이휘재 아들 서언 서준 만났다…‘기대 만발’

입력 : 
2014-05-03 16:24:40
수정 : 
2014-05-04 1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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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 방송에서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만났다.

4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 출연한다.

슈는 이휘재에게 쌍둥이 딸을 맡기고 외출했다. 이에 이휘재는 네 아이들을 돌보게 됐다. 또한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의 딸기 먹방이 예고됐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그 해 6월 첫 아이 임유 군을 낳고, 지난 2013년 7월 쌍둥이 딸까지 순산해 현재는 세 아이의 엄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 쌍둥이 딸, 이휘재 육아의 신 되겠다” “슈 쌍둥이 딸, 슈랑 붕어빵이네” “슈 쌍둥이 딸, 앙증맞아” “슈 쌍둥이 딸, 사랑스럽다” “슈 쌍둥이 딸, 얼른 방송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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