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가면' 종영소감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유인영의 사진이 공개됐다.
스케치북에는 "요즘 착한 역을 맡아달라는, 극중에서 그만 죽어달라는.. 그 외에 응원해 주시는 글들 보면 정말 힘이 나고 행복해요. 좋은 연기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는 유인영의 친필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면' 기다리는 재미로 일주일을 살았는데 ㅠㅠ 특히 내 최애 캐릭터 최미연..내일이면 굿바이라니 아쉬워요 ㅠㅠ", "유인영은 끝까지 예쁘구나... 감탄이 절로 나오네! 다음 작품에서는 더 예쁜 모습으로 만났으면!", "가면이 벌써 끝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ㅜㅜㅜ 덕분에 심장도 쫄깃쫄깃!! 시간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요", "응원에 힘이 나고 행복했다니, 앞으로 응원 더욱 많이 해드릴게요 ^^~"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가면'은 30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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