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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아, 틴탑 엘조 첫사랑 변신…달달한 티저 공개

오주영 기자
입력 : 
2015-07-29 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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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오주영 기자] 신예 강성아와 틴탑의 엘조, 김도균이 출연한 로맨틱 판타지 멜로 웹드라마 ‘요술병’의 티저 영상 및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주인공 공병만(엘조 분)의 첫 사랑 ‘오소리’ 역을 맡은 신예 강성아는 알토란같은 연기 뿐만 아니라 극 중 유일한 홍일점답게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선보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는 후문이다.

특히 신예 강성아는 공개된 예고와 메이킹 영상에서 엘조와 김도균, 두 남자 모두에게 뽀뽀세례를 받고 있어 ‘뽀뽀를 부르는 소녀’로 등극하게 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는 강성아와 엘조의 케미 역시 이들이 본 영상을 통해 보여줄 호흡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요술병’은 연예 경험이 전혀 없는 초식남 공병만이 첫 눈에 반한 오소리를 여자 친구로 만들기 위해 요정 쟈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말하게 되고, 그 소원을 통해 두 남녀 간의 풋풋한 로맨스가 그려지는 엉뚱 발랄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웹드라마 ‘요술병’은 이번 주 예고편, 메이킹 영상 오픈을 시작으로 네이버 TV캐스트 채널을 통해 8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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