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인피니트 성종은 절친인 류화영을 민경훈에게 소개팅해주겠다고 전화를 연결했다.
성종은 “혹시 소개팅을 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 류화영에게 물었다. 이에 류화영은 민경훈에게 ”언제 한 번 성종이랑 같이 밥 먹자“며 호의적인 반응을 내 보였다. 하지만 민경훈은 ”꼭 셋이 봐야 하냐“며 사심을 드러냈고 전화를 끊는 그 순간까지 류화영의 전화번호를 황급히 암기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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