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스춘향은 38대 61로 아쉽게 패했고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미스춘향의 주인공은 바로 샵 출신의 이지혜였다.
이지혜는 “저에게 따라다니는 꼬리표는 샵 해체, 부정적 편견이 있는데 안 좋은 기억보단 보면 기분 좋은 연예인이 되고 싶다”며 “본업은 가수라서 그 기분은 설명할 수 없다. 행복해서 나는 눈물이다”고 눈물을 흘렸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2026-06-29 10:39:5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