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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지 “남편이 다른 여자에 고기 놔줘서 서운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기자
입력 : 
2016-11-25 12:45:27
수정 : 
2016-11-25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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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노희지가 남편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지난달 29일 3세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 배우 노희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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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희지는 “한 번은 직장 동료 부부와 고기를 먹는데 남편이 나에게 먼저 고기를 놔줬다. 감동 받아서 ‘오빠도 먹어’라고 하면서 같이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남의 여자들한테도 다 고기를 놔줬다며 “‘고기 탄다’ 하면서 놔주더라”고 서운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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