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잘 어울린다. 선후배 관계지만 최초의 아이돌 커플이 이렇게 탄생한다”며 “뭔가 문희준 씨를 보내는 느낌이라 이상하다”고 웃었다.
특히 강타는 “제 가족이 결혼하는 느낌”이라며 “아까 메시지가 왔다. 희준이 형이 ‘강타야 형 결혼해’라고 했다. 많이 걱정하는 것 같았다. 조만간 같이 모여 얼굴 보면서 축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타는 또 “내가 리드 보컬이니까 (결혼식때) 축가를 원한다면 부를 예정”이라며 “정말 축하한다. 희준이 형 진심으로 결혼 축하해”고 약속했다.
문희준과 소율은 2년 전부터 가요계 선후배로 지내다 지난 4월부터 8개월가량 연애를 이어왔으며, 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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