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비브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최근 '영화 엽기적인 그녀2' 와 '데스노트'(일본)에 출연하며 한국, 중국, 일본,대만 4개국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동 중인 배우 후지이 미나의 한국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또한 3개국어(영어, 일본어, 한국어)를 구사하는 후지이 미나의 장점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 및 캐릭터로 대중과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후지이 미나는 '드라마의 제왕', '우리 결혼했어요' 등 드라마, 영화 예능을 통해 이미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 2016년 서울 드라마어워즈에서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했다.
비브로스 엔터테인먼트는 수년간 배우 매니지먼트를 운영했던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출범한 국내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권에서 한류 비즈니스를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오엔월드와이드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웹.모바일 컨텐츠 제작사업을 비롯한 국내외 엔터 산업을 기반으로 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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