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은 28일 오전 자신의 SNS에 “새해에는 많은 분들께 더 따뜻한 복을 즐거운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로 관객들과 만났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2026-06-29 10:29:5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