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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겁쟁이 삼 남매 슬리피·솔비·진…코코넛 껍질 보고 ‘덜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기자
입력 : 
2017-01-28 1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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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정글의 법칙’ 슬리피, 솔비, 진이 코코넛 껍질을 보고 벌벌 떨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은 정글 가족들이 ‘제로 베이스 3무 생존’의 3번째 미션으로 족장 없는 생존에 도전한 가운데, 함께 하게 된 슬리피, 솔비, 진은 쏟아지는 폭우와 탈진으로 불조차 피우지 못한 상황.

결국 계획을 변경해 함께 게 사냥에 나서다 코코넛 껍질을 다른 생물체로 오해하고 대치상황까지 벌였다. 우왕좌왕하며 소란스럽게 게를 잡는 세 사람은 모습은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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