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문복은 1조 연습생들과 함께 엑소의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무대를 펼쳤다. 그는 한 멤버 등 뒤에 업혀 등장하는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무대가 끝나자 그는 “‘슈퍼스타K 2’ 이후 7년 만에 서는 무대다. 무대에 서게 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많이 두려웠다”라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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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10:09:5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