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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유노윤호, ‘열정 만수르’ 무대… “부끄럽지 않다” 당당

전한슬 기자
입력 : 
2018-04-02 2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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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섹션tv 연예통신’ 동방신기가 돌아왔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K-POP의 황제 동방신기가 귀환했다.

이날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여전한 미모와 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동방신기의 대표곡 뿐 아니라 트와이스의 ‘Likey' 안무까지 춰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유노윤호는 ’열정 만수르‘다운 무대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노윤호는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다행히 호감으로 봐주셔서 부끄럽지 않다. 그 또한 제 모습이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다”고 당당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최강창민은 ‘출처 요정’이라는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저작권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허락도 안 받고 올리면 안 되지 않냐”고 진지하게 말하며 “사실 욕먹기가 싫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동방신기에게 선물이 증정됐다. 최강창민에게 건강을 위한 헛개즙이 주어진 가운데, 유노윤호에게는 사은품 칡즙이 안겨졌다. 유노윤호가 ‘나 혼자 산다’에서 사은품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

이에 최강창민은 한술 더 떠 “옆에 하나 더 있다”며 칡즙 한 봉지를 더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노윤호는 진짜 선물인 앤틱시계를 받고 밝은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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