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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센스쟁이” 한정수, 청춘들 위해 `커플 동물 잠옷` 선물

허은경 기자
입력 : 
2018-12-04 23:42:39
수정 : 
2018-12-04 23: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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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불타는 청춘’ 한정수가 멤버들에게 캐릭터 잠옷을 선물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한정수가 청춘들을 위해 깜짝선물을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수는 저녁식사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청춘들을 위해서 준비한 선물이 있다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에 청춘들은 한정수가 빨리 나오지 않자 선물에 대해 궁금해했다. 이에 이연수가 "복근 아니냐"며 사심 가득한 바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정수가 노란색 꿀벌 캐릭터 잠옷을 입고 나왔다. 청춘들은 예상치 못한 한정수의 귀여운 모습에 박장대소했다. 한정수의 선물은 다름 아닌 겨울용 캐릭터 잠옷이었던 것. 이에 청춘들은 “센스 넘친다” “무슨 쑈를 준비하는 줄 알았다”며 진심으로 좋아했다.

이후 모두 방으로 들어가 캐릭터 잠옷으로 환복했다. 특히 구본승과 강경헌은 캥거루 커플 옷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계속 튀어나오는 아기 캥거루 인형을 단속하느라 바쁜 모습으로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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