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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강문영, 브루노에 다정한 인사… "나 원래 이런 스타일이야"

전한슬 기자
입력 : 
2019-07-02 22: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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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불청' 강문영이 브루노에게 다정히 인사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가 새 친구로 인사했다.

이날 여자 멤버들은 브루노의 등장에 환호했다. 이의정은 "어떡할 거야. 얼굴이 여자보다 작아. 여자보다 예뻐"라며 감탄했고, 강경헌은 "눈이 너무 예뻐"라고 덧붙였다.

이어 여자 멤버들과 브루노의 인사가 그려졌다. 가장 먼저 조하나가 "저도 아직까지는 새친구 같은데, 새친구로 오셔서 환영합니다"라고 버벅거리며 인사했다.

강문영은 "내가 제일 나이 많은 큰 누나. 강문영"이라고 웃으며 인사했다. 그러자 남자 멤버들은 "왜 이렇게 친절하지?"라며 당혹했고, 강문영은 "나 원래 이런 스타일이야"라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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