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기사 상세

방송·TV

유재석 분노 "n번방 사건, 할 수 있는 최대의 벌 내리길"

박세연 기자
입력 : 
2020-04-16 08:23:55
수정 : 
2020-04-16 09:49:34

글자크기 설정

사진설명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n번방’ 사건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했다.

유재석은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서 n번방 사건 관련 견해를 전했다.

이날 한 출연자는 ‘가련한 공상들’이란 자작시를 읊어 모두에게 깊은 고민을 던졌다. 최근 세상을 충격에 빠뜨린 n번방 사건을 접한 후 느낀 감정을 그대로 옮긴 시.

시를 들은 유재석은 “나와 조세호도 청원 동의를 눌렀다. 너무 분노하게 한 사건이다. 엄청난 처벌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이거는 진짜 용서 받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동감했다. 유재석 역시 “요즘 진짜 너무 화가 난다. 정말 할 수 있는 최대의 벌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