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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래퍼 주석=지휘자…지화자 2R 진출

신영은 기자
입력 : 
2020-07-12 19: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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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복면가왕' 지휘자의 정체는 래퍼 주석이었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32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장미여사와 이에 맞서는 8인의 본면 가수들의 1라운드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듀엣 대결 무대에서 지휘자와 지화자는 신효범의 '난 널 사랑해'를 열창했다.

지휘자는 지화자에게 패하며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솔로곡 무대에서 박준하의 '너를 처음 만난 그때'를 열창한 지휘자의 정체는 힙합 선구자 래퍼 주석이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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