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유 관계자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한 발 앞선 트렌드 제품에 포인트를 살려주는 게 스피릿유 제품만의 특징"이라며 "SNS나 기사를 보고 구매 문의를 하는 고객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진은 "여성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체크하고 꾸준한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Q&A뿐 만 아니라 트위터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고객 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박수진은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코이카의 꿈' 촬영을 마치고 귀국,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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