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커스텀멜로우의 패션필름은 기존의 영상들과 차별을 두기 위해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아날로그적이면서도 감도가 느껴지는 질감표현을 위해 영화에서만 주로 사용되는 레드 카메라로 촬영하여, 마치 한편의 패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커스텀멜로우의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패션 필름을 만들기 위해 연기와 함께 의상을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인 유승호를 선정했다"며 "커스텀멜로우가 지닌 클래식한 감성을 유승호의 연기와 모습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것이 남신이다!", "모니터에 빨려들어갈뻔", "셔츠, 재킷, 구두, 가방 등 유승호가 걸치니 어느 하나 멋지지 않은 게 없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마치 단편영화를 보는 것 같다"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샤넬, 보테가 베네타, 칼 라거펠트, 탐 포드 등 해외 고가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으로 패션필름을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커스텀멜로우와 유승호가 함께한 특별하고 새로운 느낌의 패션필름을 공개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유승호가 출연한 '커스텀멜로우'의 패션필름 프로젝트 'ACTOR 유승호 with 커스텀멜로우' 영상은 24일부터 커스텀멜로우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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