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이 따로 없네~
조용하고 차분한 예식을 원했던 신랑 신부의 바람대로 가족, 친지와 동료들의 진심 어린 축하 속에서 비공개로 경건하게 치뤄진 이 날 결혼식은 오상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축가는 평소 박시연과 절친한 가수 박효신과 이적이 맡았다.
이날 결혼식엔 가수 이효리를 비롯해 배우 강성연, 한예슬, 오연수, 남규리, 조여정 등 동료 여자 배우들이 대거 식장을 찾아 축하를 전했다.
한편 박시연은 현재 촬영 중인 영화를 마무리 한 후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