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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여친에게 2억7천 슈퍼카 선물

입력 : 
2011-11-20 1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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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친자확인 소송으로 구설에 오른 미국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18)가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에게 2억 7천만원 상당의 자동차를 선물했다. 외신들은 최근 저스틴 비버는 16만 달러 상당의 랜지로버(Range Rover)에 8만 달러를 들여 최고급 실내장식과 오디오 등을 더해 구입했으며 이 차량은 여자친구인 셀레나 고메즈의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했다.

한편 20세 여성 마리아 이터는 저스틴 비버와 지난해 10월 비버의 LA 공연 후, 무대 뒤에서 사랑을 나눠 아이를 가졌다고 주장하며 양육비를 요구했으며 이 사건은 친자확인 소송으로 이어졌다.

한편, 현재 비버는 유럽 투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가수 셀레나 고메스(19)와 공개 연인이다. 지난 6월에는 여자친구 고메스의 임신설로 화제를 모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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