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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손호준, 하차 소감 “학교 오는 기분…요리에 재미 느꼈다”

이수영 기자
입력 : 
2015-07-29 07: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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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집밥 백선생’ 손호준이 하차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예능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만능간장 레시피와 이를 이용한 응용 레시피 등 만능간장에 대한 모든 것이 공개됐다.

이날 촬영이 마지막인 손호준은 백종원에게 아이스크림 한 박스를 선물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꼭 학교 오는 기분이었다”며 “학교 와서 뭔가를 배워갈 때의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백선생님 덕분에 요리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됐고, 나가는 날 마지막까지 챙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집밥 백선생’ 자주 놀러 오겠다. 감사하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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