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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빈, 다채로운 전직 ‘어린이집 교사부터 주유소 알바까지’

이수영 기자
입력 : 
2015-07-29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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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강예빈이 과거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묻지마 과거’ 특집으로 꾸며져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은 각자 자신이 거쳐 온 예전 직업을 밝힌 뒤, 전직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부터 주유소 알바까지 다채로운 알바 경력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어릴 때부터 먹고 사는데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아요”라며 과거 직업들을 공개했고, 김구라는 “경력이 아주 특이하네, 완전 또순이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강예빈이 과거에 어떤 직업들을 거쳐 왔을지, 그 속에 어떤 에피소드들이 숨어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졌다.

이와 함께 최근 싱어송라이터로 화려하게 데뷔한 배수정은 거의 항상 상위 5% 안에 속했던 중고시절의 성적과 함께 런던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런던정치경제대학 출신임이 드러났다. 무엇보다 자신과는 다른 과거를 살아온 배수정의 엄친딸 면모에 강예빈은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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