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김하온과 이병재의 곡 '바코드'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질주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2' 2차 팀 대항전 1위를 차지한 김하온과 이병재의 곡 '바코드'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차트에서 31일 오후 4시 기준 1위를 기록했다. 빅뱅, 마마무, 아이콘, 워너원 등 쟁쟁한 음원 강자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가운데 거둔 놀라운 성과.
한편, 김하온, 이병재는 '바코드'로 500점 만점에 471점을 받으며 2차 팀 대항전 1위에 올랐다. 호평을 받았던 오담률은 거듭된 가사 실수로 안타깝게 탈락했다.
ksy70111@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