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아내인 배우 민효린이 화사한 봄기운이 담긴 미모를 드러냈다.
18일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은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은 커버의 주인공, 배우 민효린의 화보를 공개했다.
그녀는 봄비로 적신 꽃들 앞에서 아름다운 쥬얼리들과 함께 더욱 깊어진 성숙함을 화보에 담아 냈다. 촬영이 시작되자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 꽃들을 보며 평소에 꽃꽂이를 즐겨 할 정도로 평소 꽃을 좋아한다며 함박웃음을 보여주었다. 싱그러운 에너지를 뿜으며 특유의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랜만의 인터뷰를 통해서는 최근 근황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광고와 작품 등 꾸준히 배우로서의 활동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화보 촬영이 끝나면 약간의 여유가 생긴다고. 작품 선택에 대한 고민들, 그리고 배우라는 직업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서는 방법 등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도 오갔다.
배우 민효린의 싱그러운 봄 화보와 진중한 인터뷰는 오는 19일 발간되는 퍼스트룩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월 3일 빅뱅 태양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태양은 결혼 한 달만에 군입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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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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