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A씨 등 2명은 최근 경찰에 출석해 대마초 흡연과 관련해 진술 조사를 받았으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이 송치됐다.
지난해는 특히 마약 파동으로 얼룩진 한 해였다. 빅뱅 탑이 2016년 10월 자택에서 총 4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가 뒤늦게 확인돼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래퍼 아이언 역시 대마초 흡연 혐의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아이언은 2016년 11월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십센치의 전 멤버 윤철종도 대마초 흡연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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