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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노사연♥이무송, 최초 부부 밥동무 “고기 반찬 원해요”

진향희 기자
입력 : 
2018-07-03 15:51:32
수정 : 
2018-07-03 1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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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한끼줍쇼’ 최초 부부 밥동무로 나선다.

4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밥동무 노사연과 이무송이 출연해 부천시 작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다. 작동은 도심 속 전원마을로 주목 받는 동네로 꽃, 나무 등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무송은 첫 벨 도전에도 당황하지 않고 애교를 선보였다. 또한 반찬이 없다고 걱정하는 시민에게 “세상 돌아가는 얘기가 반찬이다”라며 주옥같은 멘트로 집주인을 유혹했다.

한편 노사연은 고기 반찬을 원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노사연은 강호동과 함께 동네 탐색을 하던 중 집 앞 작은 텃밭에 심어진 상추를 발견했다. 주인이 시식을 권유하자 노사연은 눈 앞에 고기가 있는 듯한 ‘상추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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