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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있지(ITZY) 채령 “신곡 워너비, 처음엔 직설적 가사 걱정”

이다겸 기자
입력 : 
2020-03-11 1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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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있지(ITZY) 채령이 신곡 ‘워너비(WANNABE)’를 처음 들었을 당시를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파타 쇼케이스' 코너에는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워너비’에 대해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원 앤 온리 미(one & only ME)'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노래가 너무 좋더라. 3연속 히트를 노리며 발매한 앨범인데 듣자마자 마음에 들었냐”라고 물었다. 예지는 "처음 듣자마자 후렴이 딱 꽂혀서 귀에 맴돌았다"고 했고, 채령은 “가사가 너무 직설적이라 걱정이 됐는데 멜로디가 융화시켜주는 것 같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있지는 지난 9일 미니 2집 'IT'z ME'(있지 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워너비’로 활동 중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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