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기사 상세

가요

윤민수 `나가수` 비주얼 김범수 공백 채우나

입력 : 
2011-08-26 11:36:17
수정 : 
2011-08-26 13:20:04

글자크기 설정

사진설명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새롭게 투입된 가수 윤민수가 김범수가 맡고 있었던 '비주얼 가수' 자리를 꿰찰 전망이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윤민수의 사진은 몇 년 전 김범수와 바이브가 함께한 공연장에서 찍힌 사진으로 윤민수와 김범수가 나란히 있는 사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금의 모습을 예견하듯 사진 속 김범수와 윤민수는 손을 잡고 번쩍 들고 있으며, 지금과는 사뭇 다른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다소 파격적인 드레드 헤어는 '비주얼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대목.

한편 윤민수는 지난주 '나는 가수다'에서 바이브의 히트곡인 '그남자 그여자'와 '술이야'를 열창하며 첫 경연부터 인순이에 이어 청중선호도 2위를 차지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