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 재킷은 목걸이를 제외한 특별한 장신구나 화려한 의상도 없이 주사 자국마저 그대로 드러난 솔직 담백한 사진으로 백지영의 성격을 그대로 닮은 솔직한 음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지난 8집 앨범의 '보통'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은 유명 사진 작가 조선희가 촬영 한 사진으로 최대한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백지영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백지영의 신곡 '싫다'는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콜라보레이션 한 작품으로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감성적 공감대를 음악으로 풀어 낸 첫 프로젝트다.
'싫다'는 오는 1월 3일 공개 될 예정이며 뮤직비디오 티저는 28일 공개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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