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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컴백홈’ MV 후반 작업으로 지연

입력 : 
2014-03-01 15:05:46
수정 : 
2014-03-01 16: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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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컴백홈’ 뮤직비디오가 늦어질 전망이다.

1일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2NE1 ‘컴백홈’ 뮤직비디오 후반 CG작업으로 인해 공개가 지연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공개는 3일 오전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정확한 시간은 추후 공지할 것이고 넓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2NE1은 지난달 27일 새 앨범 ‘크러쉬(CRUSH)’의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컴백홈’을 발표하며 국내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2NE1은 1일과 2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월드투어 ‘ALL OR NOTHING’ 서울 공연에서 정규 2집 ‘크러쉬’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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